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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 베러먼데이, 커넥트부산호텔&레지던스에 건강음료 ‘사람구실’ 물품 지원

사람구실

베러먼데이, 커넥트부산호텔&레지던스에 건강음료 ‘사람구실’ 물품 지원 


부산의 대표적인 소셜벤처인 베러먼데이코리아는 면연력 증가에 도움이 될 건강 음료 ‘사람구실’ 1,000개를 커넥트부산호텔&레지던스에 지원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물품 지원은 호텔 내방객들의 신체적 회복 뿐만 아니라 코로나블루로 인한 정신적 회복에도 도움을 주려는 취지로 기획됐다.


사람구실은 비타민나무열매를 원재료로 만들어졌다. 비타민나무열매는 ‘산자나무열매’라고도 불리며 비타민E, 비타민C, 아미노산 등 200여개 영양소가 함유됐다. 특히 비타민나무열매의 유산균은 퓨린 활성화를 억제해 코로나19 바이러스 전파를 막는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건강 음료 ‘사람구실’을 지원한 박기태(오른쪽) 베러먼데이코리아 실장과 이현석 커넥트부산호텔&레지던스 총지배인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베러먼데이코리아


커넥트부산호텔&레지던스는 해외에서 입국하는 관광객과 기업인 등이 입국과 동시에 의무적으로 2주(14일)간 격리하는 해외입국자 격리호텔로 임시 지정된 곳이다. 코로나 19 예방에 한몫을 톡톡히 하고 있는 셈이다. 최근에는 부산시로부터 관광 활성화와 코로나19 확산방지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표창장도 받은 바 있다.


박기태 베러먼데이코리아 실장은 “코로나19 이후 비타민나무열매가 함유된 베러먼데이커피의 비타민나무열매주스와 사람구실에 보여주시는 사랑을 사회에 환원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신체적 건강 뿐만 아니라 정신적 건강에도 도움이 될 수 있는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사람구실은 신체적인 건강 뿐만 아니라 정신적, 사회적 건강 등 모든 측면에서 종합적인 건강에 도움을 주는 웰니스 브랜드로 건강 관리에 관심이 높은 젊은 세대에게 큰 관심을 얻고 있다.


/부산=조원진기자 bscity@sedaily.com